2008년 03월 25일
소변이 자주 마려울때 커피를 드시지 마세요.
언제부터 커피를 먹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의 생활에 있어서도 커피는 더이상 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되었다.이전에는 커피믹스나 다방커피를 자주 먹었지만, 언제부터인가 갑자기 생긴 스타벅스, 커피빈등에서 파는 커피가 입맛에 맞게 되었다. 이전에 즐겨 먹던 모지역의 글로리아진스는 왜 없어졌는지..궁금하기만 하다. 그 커피도 참 맛있었는데 말이다.
(출처 : 오마이뉴스)
각설하고...간혹 환자들이 긴장할때 커피를 먹으면서 소변이 자주 마렵다고 한다. 또한 방광이 예민하여 약을 투여하는 경우 별로 효과가 없다고 할때 물어보면 커피를 자주 먹는 경우가 있다. 이런경우 커피를 중지하면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세가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커피의 효능이야....다들 잘 알겠지만, 각성효과가 있어 긴장시 혹은 잠이 올때 우리몸의 대사를 더 활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근데 의외로 방광에 대한 기능은 잘 모르는 것 같다. 위의 커피의 효능은 주로 카페인때문에 일어난다.

(참고문헌 4에 나온 여러가지 음식의 카페인 농도)
기본적으로는 신장에서 이뇨작용을 하기 때문에 소변을 많이 만들어낸다. 그래서 소변을 자주 가기도 한다. 이에 더하여 덧붙이고 싶은 말은 방광을 더 민감하게 한다는 것이다.
모든 근육은 칼슘의 농도가 증가하면 수축하게 된다. 똑같이 방광의 근육도 칼슘의 농도가 높아지면 방광수축력이 높아지는데, 동물실험에서 실험한 결과를 보면 카페인으로 처리한 동물의 방광근육의 칼슘농도가 높아졌으며(참고문헌 1), 사람 역시 카페인을 복용하면 방광내압을 측정할 수 있는 요역동학검사에서 방광의 수축으로 인해서 방광내압이 증가된다고 한다(참고문헌 2).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세가 방광이 불안정해서 그럴 수 있는데, 방광의 불안정성을 측정한 결과 하루 100mg이하의 카페인을 먹은 환자의 경우 보다 100-400mg, 또는 400mg이상의 카페인을 복용한 환자들의 경우 방광의 불안정성이 1.5배, 2.4배 이상 증가하여 이에 대해서 주의를 하여야 한다고 한다. (참고문헌 3)
그럼 카페인을 줄이면 방광의 안정에 도움이 될까?
최근에 200-300mg의 카페인을 복용하는 사람들을 두군으로 나누고 이들의 조건을 똑같게 만들면서 치료를 하면서 한쪽은 카페인을 계속 복용하였고, 다른 한쪽은 100mg 이하로 카페인을 줄여보았더니, 카페인을 줄인 군에서는 61%나 방광이 안정되었는데, 카페인을 계속 복용한 군에서는 12%정도밖에 좋아지지 않았다고 한다.(참고문헌 4)
자....그럼....소변이 자주 마려운 분들은 한번 커피 (카페인이 많이 든 음식은 다 그렇다. 즉 차와 콜라등도...)를 중지는 못하더라도 줄여보자....
호전이 되었나요?
참고문헌
1. Lee JG, Wein AJ, Levin RM. The effect of caffeine on the contractile response of the rabbit urinary bladder to field stimulation. Gen Pharmacol 1993;24:1007–11.
2. Creighton SM, Stanton SL. Caffeine: Does it affect your bladder? Br J Urol 1990;66:613– 4.
3. Arya LA, Myers DL, Jackson ND. Dietary caffeine intake and the risk for detrusor instability: a case-control study.
Obstet Gynecol. 2000;96:85-9.
4. Bryant CM, Dowell CJ, Fairbrother G. Caffeine reduction education to improve urinary symptoms. Br J Nurs 2002;11:560-5.
# by | 2008/03/25 14:19 | 롬멜의 상념 | 트랙백(2) | 덧글(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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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
소변이 자꾸 나오는 겁니다..
비뇨기과에 가서 여러 검사를 해봣는데,.. 자기전에 과일 섭취량을 줄이라고..
과일을 줄여도 같은 현상,,
뜻하지 않케 어느날 (요즘) 구토를 하였는데 ,,왠지 모르게 커피 많이 섭취하여서 그렇지 않나 하는 예감이 들어 커피를 안먹엇더니...
소변량이 많아지고,,,횟수도 줄어들지 않앗나 생각,..
좀더 기간두고,,답변해드릴게요...
지나가는 이....님 맞습니다. 저도 역시 열심히 공부하던 시절에 자판기 커피를 많이 먹고 매시간마다 화장실에 가곤 했지요. 알고 커피를 먹는 것 하고 모르고 커피를 먹는것 하고.....좀 다르지요. 꼭 성공하시기 빕니다....^.^
그리고 조원찬님...저도 커피를 많이 먹긴 하지만.....그정도까지는 아닌데....많이 드시는군요. 한번 소변보는 시간을 체크해보세요.
요실금인가요? 29살인데 걸릴수 있나요? 예전에 커피 많이 마셨거든요 요즘은 물을 많이
마시는데 물도 금해야하나요?
제 경우에는 자주 마려울 뿐 아니라 먹은 커피양 보다 더 많은 소변이 자주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커피 뿐만 아니라 녹차도 그런 편이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 조루증이 생깁니다. 마실때와 안마실때 확실히 차이가 있음
알콜이나 커피는 마신 양의 두배의 물을 배출시킨답니다.
커피를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듯 느껴지는 것도 수분이 빠져나가서 그런거다.
탄산음료도 주스도.. 정도의 차이이지 물을 빼곤 다 마찬가지다.
끓여먹는 보리차 같은 것들은 그냥 물과 거의 흡사하지만,
기능성 물들도 다 마찬가지다.
인체의 65%가 수분인데 수분이 부족할 경우 신경과민이나 욱하는 그런 성격이 나타난다.
성격이 급한 사람들을 실험했는데 3주만에 확 바뀌더군요.
배가 고파서 글이 제대로 안보이는군요. 그냥저냥 이해하시길... --;
처음엔 너무자주 봐 어디 외출도 못하고 집에만 있으야 했고 비뇨기과로
신경과에서도 치료받고 약을 몇년 복용해도 별 효과을 못봐읍니다.
요즘은 한시간에 한번정도 특히 오전중에도 아침에일어나면 10시까지5번
정도 보고나면 조금 시간을 늦추고 등산이나 산책을 하면 조금시간을
늦추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지금이라도 고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커피는 일절먹지안아요
커피를 좀 끊어봐야 겠군요.그래봐야 2~3잔 정도지만, 새벽에 깨지 않는다면야 ...시도해보렵니다.^^
저도 커피 하루에 5-6잔 마시는데 소변도 정말 자주 봐야되요.
커피 줄여야네요
비뇨기과선생님^^님...... 과민성방광증세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물은 적당량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김씨님.....감사합니다.
동감이요님.... 글에 보면 이뇨작용이 있다고 했습니다. 커피를 먹으면 이뇨작용으로 소변량도 많아지게됩니다.
pluto님과 나도 지나다님 그리고 조군님....코멘트 감사합니다.
최정순님....혹시 차도 드시는지 궁금하구요....운동과 소변을 약간씩 참는 훈련도 필요하지요.
퓨엔님.....감사합니다...^.^
에스프레소는 100ml가 아니라, 30ml 입니다.
커피집에서 판매하는 에스프레소도 30ml이고, 더블이 60ml 입니다.
그렇게 되면 카페인 함량이 더 줄어들겠네요~
참고 바랍니다 ㅋ
박카스에 카페인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피곤함도 줄고..
화장실 자주가는데 이때문인가요??
커피,콜라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
거기다 술을 먹으면...(맥주...) 맥주 먹고 처음 화장실 갈때까진 괜찮은데... 한번가고 나면 계속 가게 되더라구요-_-
과민성방광증세라는거 약물치료로 가능한가요??
저에게 너무 와닿는 얘기입니다 .
제가 커피를 거의 입에 달고 사는데요 , 밥은 못 먹어도 커피는 먹어야 하고
심할 때는 하루에 10 잔정도의 커피를 먹기도 하고 지금은 그나마 많이 줄여서
하루 서너잔 정도를 마십니다.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는 편이라
시내버스를 타기가 겁이 날 정도입니다.
고속버스 타고 가다가 세운 적도 있으니까요 ^^;
몸에 이상은 없는 건지 사실 조금 걱정이 됩니다.
초입에서 한병.중간가서 또한병을 먹습니다.
그래서인지 소변이 잦아서 괴로운데 .
카페인 들어있는 박카스 때문인가요?
시원한 답변 부탁합니다.
루팡님....맥주도 많이 먹으면 들어간 양이 많으니 화장실에 자주 가야죠....^.^ 그리고 약물치료 가능합니다.
문현정님...저역시 커피를 많이 마시지만, 아직까지는 괜찮습니다...^.^ 그렇지만 커피 많이 먹는다고 이상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커피와 암과의 관계도 한번 언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피끊고 나니깐 소화가 잘되던데요
특히 저같은 경우 커피 10잔 마실정도였으니... 확실히
좋아졌네요...
보통커피잔3배정도.. 그래서인지 화장실도 자주가는편입니다
그런데 화장실 자주가는데는 날씨탓도 있는것같은데... 암튼 소변을 자주보는것이 나쁜가요?
난 커피를 마셔서 카페인때문에 이뇨작용으로 소변을 자주보는것이라 생각해서 별루 나쁘게 생각질 않고 있었느데
저녁에는 식사후 물을 많이 마셔 잠을자다가 화장실을 두어번 가는데 물을 적게먹으면 물론 수면중에
화장실갈 일은 없구요 소변을 자주보면 방광에 문제가 생기나요 방광이 않좋아지는건가요?
catirasia님과 zzzz 님....코멘트 감사합니다.
커피는님....물론 커피가 위산을 분비하기 때문에 민감한 분들은 속이 좀 쓰릴 수 있습니다.
ㅈㄴㄳ님... 코멘트 감사합니다.
그렇군님... 불편하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goofy님...화장실 자주 가는것이 불편하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저역시 간혹 자주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자주 가는것이 불편하여 오시는 분들도 있는데, 이런 분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커피이제안마심님....커피를 끊어야 되겠다라는 주장이 아니라....커피에도 이런 효능이 있으므로 알고, 불편하면 줄여보자라는 이야기입니다. 전 사는 의미중의 하나가 커피를 먹는것이라서.....도저히 끊을 수가 없어요...^.^
중리운빨님.... 코멘트 감사합니다.
저도 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3-4잔 먹는데..확실히 커피를 안마셨던 예전보다
화장실 자주가더라구요...
건강에도 그다지 좋은거같지 않아서..커피줄여보려고하는데
쉽지않네요
그런데 안먹을 순 없겠더라구요..중독인가???
많이 먹지는 않지만... 밥먹고 나면 입가심으로 먹어야 뭔가가 개운하다고 할가???
화장실을 자주 간다니 오늘 첨 알았네요 커피는 거의 안마시는 편이라 ㅎㅎ 외국은 거의 커피를 탄듯 안탄듯
마신다는데 울나라 사람들은 너무 찐하게 먹는듯
저 같은 경우는 경험으로 커피의 이뇨효과를 알았어요. 요즈음에는 화장실 갈 수 있는 상황 고려해서 커피 마십니다. 녹차 같은 개념으로 연한 블랙 마시면 좋더라구요.
그리고 공복에 마시면 심장 벌렁이는 이야기도 해보시죠? ㅎㅎ 아침에 일어나 빈 속에 마셨더니 얼마 안지나 심장이 벌렁이고 청력이 좋아지며 손목의 동맥이 툭툭 튀는게 보이더군요.
저도 커피를 양 많게 여러잔을 마시는데..꼭 마시면 화장실을 찾게 되더라구요..그래서 그렇구나....감사해요..
롬멜님의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저도 커피를 많이(?) 좋아해서 좀 여기저기 서핑하다가 재미있는 사이트를 발견한 적이 있습니다.
카페인 함량에 대한 정보는 http://www.energyfiend.com/the-caffeine-database/
이곳이 가장 믿을만 한 것 같습니다. 커피 추출 방법이나 대표적인 브랜드에 따른 함량 차이까지 인정하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따르면 에스프레소 한잔(30~45cc)의 카페인 함량을 60~90mg 정도로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제가 핸드드립, 에스프레소, 더치드립, 인스턴트 커피를 마시면 몸으로 느끼는 효과를 기준으로 봐도 에스프레소 30cc의 효과는 카페인 60~90mg의 효과가 아닐까 싶네요...^^)
사실 커피의 이뇨작용은 미약한 것 같은데, 방광자극 효과는 강력한 것 같습니다...^^
저도 소변을 자주 보는 편이라 여간 불편한게 아닌데, 한번은 영화관에 갔다가 처음 오프닝부터
소변이 너무 마려워서 영화에 집중도 하지 못하고 중간에 화장실을 다녀오는 불상사도 있었는데..
저뿐만이 아닌거 같네요 ㅠ.ㅠ 그런데 전 커피는 자주 마시지는 않는데 소변이 마려운 이유는 이거 병인가요?
광고 카피에 분위기에 젖어 마시는 거보면 뭐라고 할까나 좀 낭만적으로
보이죠... 그래서 군중심리로 따라하게 되는 거라고 봅니다...
커피만이 낭만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 이미지가 달라 최면효과도 있다고
봅니다. 다른 몸에 좋은 걸 먹을때 그런 이미지가 있으면 그걸 즐기게 될걸요
그냥 한번 생각해본 겁니다... 아무튼 인스턴트 커피는 현재 엄청나게 팔린다고
들었습니다...
커피,녹차, 초코렛 또. 탄산음료도 그렇구요. 날씨가 춥거나 물소리만 들어도 화장실이 가고 싶기도 하죠. 방광에 근본적인 문제가 없는경우라면 일정한 시간을 지켜서 화장실을 가는게 좋습니다 첨엔 2시간 그담엔 3시간 마다 방광에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조금 보는데도 자꾸 자주 가는 버릇을 하면 방광이 그렇게 습관이 들거든요. 그리고 물을 마실때도 너무 급하게 많은 양을 먹는것보다 조금씩 나눠 먹는게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아지기는 하나 완치는 어렵다고 합니다..ㅜㅜ
저도 방광내시경빼고 시도를 해봤는데.. 우선 화장실 가고 싶으면 못참고 가버리니까요. 아님 다른문제가 있는지.. 참 불편하거든요,,
직전이라고 조심하라는 통고를 받았는데...
제 경우 특히 밤에 자다가 자주(2번 정도) 소변을 봅니다.
전에는 일어날 때 까지 그냥 내쳐 잤는데 그렇습니다.
혹자는 그게 당뇨에서 오는 증상이라고도 하던데...커피는 하루 2잔
(라지 사이즈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마시는데 어떤 게 원인인지 아니면
둘 다 문제가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꼭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도 내일부턴 좀 줄여야 겠네요
출장 와서 바로 얼마 후부터 소변이 자주... 거의 1시간 조금 넘어 한번씩 소변을 봐야 할만큼 횟수가 잦아 졌는데, 이유가 뭘까 궁금하던 차였습니다.
예전 군에 있을 때 신경섬 전립선염이 있었다가 완치된 걸로 알았는데, 그게 다시 도졌나 싶기도 하고, 당뇨가 있어 그런가 싶기도 하고, 별의 별 생각만 하던 차에...
오늘부터 바로 커피를 줄여봐야겠네요.
효능이 있으면 다시 찾아와 감사의 글 달겠습니다. ^^
제가 알기론 커피가 요실금도 유발할수 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히 여성분들이 요금실이 많은데...ㅜㅜ
요즘은 젊은여성에게도 많다죠? ㅜㅜ
그래서 커피 넘 많이 드시지 마세요..
어떤 식품이건 많은건 않좋습니다..
설령, 인상, 산삼할아버지라두...
씨팔 연구진이 아닌 나도 그런말은 하겠다..
키티님과 커피는 별루님....코멘트 고맙습니다.
jakeup님....코멘트 감사합니다. 근데, 심장이야기는 제가 심장 전문의가 아니라.....좀 그렇네요....^.^
양깡님...감사하구요....언제 그렇게 한번 하죠...
starfucks 님....음모(?)론이시군요.....글쎄요....그렇게 볼수도 있겠네요...^.^
마바리님....언급 고맙습니다. 위의 사이트는 꼭 들어가 봐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님...님에게는 기본 상식일 수 있으나...다른 분들에게는 상식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바쁜 현대 생활이니까요....
나난님도 언급 고맙습니다.
떠돌이새님...한번 커피를 중지하고 경과 관찰하는것이 좋겠군요.
mywish님, 노고지기님. 한날님, gg님, 뮤직보이님.....언급 감사합니다.
지석이할아버지님...연세가 있으시니 커피도 중요하겠지만 전립선건강도 챙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석진님...그런 말을 할수 있다라는 것 하고 그걸 증명한것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미스터(커피)빈님과 전립선님...언급 감사합니다.
물도 많이 마시는 편이라 물을 줄여보면 어떨까 했지만, 목도 마르고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회사 다니면서 커피를 많이 마시기 시작했는데.. 다이어트 콜라도 달고 살고..
역시 그 때문일까요. 내일부턴 커피를 안 마셔야하나 ㅠㅠ
아침이랑 오후 늦게 마시는 커피 한 잔은 정말 정말 너무 사랑하는 건데 흑.
휘유님... 화장실을 많이 가서 회사에서 지적받을 정도이면....약간 줄이면 될것 같네요. 너무 사랑하는 커피를 완전히 줄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언제부턴가 생활패턴이 깨지고 미치겠네요.
아무튼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화장실은 시험 포기를 의미합니다, 절대 화장실에 갈수없거든요
가뜩이나 긴장하면 화장실이 더 생각나는데, 아침에 물 많이 마시고 과연 3시간을 참을 수 있을까..
물을 안마시면 웬지 피곤하고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을것같아서 여러모로 고민입니다
남들 시험준비할때 저는 그걸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소변참는 연습을해서 방광을 늘어나게 할까요? 농담입니다..ㅋ
좋은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
저역시도 옛날에 시험을 볼때면 항상 무슨일이 있을까봐 1시간마다 한번씩 소변을 봤었습니다.
3시간 중요한 시험이라면 시험보는 동안에 긴장한 것때문에 소변을 안보러갈수 있습니다.
시험치기 바로 전에 소변을 보시고, 물을 드시지 말고 시험을 보시면 3시간은 충분합니다.
시험 잘 보십시오.
글 감사합니다.